AuraTile / Caustic Tex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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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동안 열심히 그린
잘그리기가 참 어려운 물결 텍스처이다.

Color Range

강의에서 제시된 레퍼런스 이미지의 경우는 Grayscale Range가 (33, 161)이었다.위에 제시된 내가 그린것은 (30, 118)? 정도이다. 밝은 Edge부분이 좀 더 강조될 필요가 있다.중요한것은, 전체적인 배경도 어느정도의 회색을 가져야하고 -- min값이 30대인 이유엣지부분이 너무 튀면 안된다. -- max값이 180도 넘지않는 이유

안좋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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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ple 1
첫 연습에 그렸던 타일. 중간중간 빈곳도 많이보이고, 색대비도 너무 크다.적용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선의 개성이 너무 강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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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ple 2
글 맨 위에 올렸던 이미지의 대비를 잘못잡은 텍스처.배경이 너무 어둡고 선이 너무 진하니 ex1처럼 선이 너무 강하다.
example 3
여전히 "아주 좋은"상태는 아니지만, 배경이 좀 올라오고 선이 연해진 것만으로 비교적 보기가 낫다.

레퍼런스 이미지 예시

강의 첨부 자료
ex3에 비해서 선의 개성이 좀 더 살면서 튀지않는게 느낌이 있다.선과 선 주변의 밝기를 올리고, 배경도 살짝 더 밝게 해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다.

어떻게 그려야할까?

  1. 먼저 대충 선을 슥슥 긋는다. 가능하면 최대한 이 둥글둥글한 느낌을 갖게 만드는게 차후를 생각하면 낫다. (Minimum Filter등을 먹이면 점점 Sharp해진다.) 또한, 선은 너무 진하지 않게. 긋는 선들끼리 겹치면서 밝아질 수 있게 그린다.
  2. 그려진 선 위에 좀 진하고 작은 브러시로 심지를 그려준다.
  3. 오프셋을 써서 끊어진 선들을 살짝 지워준 후, 끊어진 선들끼리 자연스럽게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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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방법대로 텍스처를 그린 결과
아쉬운 점은, 심지가 너무 줏대없이 그려진 감이 있고, 기본적으로 선들이 좀 얇은 느낌이다. 그래서 최종 결과에서도 선이 좀 얇게 나왔다.
  1. 레이어 복제와 Minimum Filter, Gaussian Blur Filter를 통해 심지가 살아있는 레이어, 심지와 주변부로 구성된 미들레이어, 완전히 번진 주변부 레이어 3개를 구성한뒤, 농도를 맞춰보다가 레이어를 병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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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 심지+주변부, 주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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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
  1. 오프셋 걸어서 루프가능한 텍스처가 되도록 스무지툴로 문대준다. 그리고 레벨보정을 해서 배경색을 올리고 심지 색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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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물

결론

텍스처 그리기는 수많은 연습이 답이다.근데 너무 오래걸림. AI딸깍으로도 원하는거 뽑기가 쉽지 않고. 에셋쓰기에도 먼가 에셋쓰면 살짝 아쉬운부분들이 남음.에셋을 수정하거나 어느정도 타협보는게 사실 최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만...결국 최적해가 아닌 정해를 바라볼려면 직접 해야한다는 인간주의적인 생각이..비-AX친화적 생각을 탈출해야 취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음...